[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다음달부터 826개의 노인일자리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도는 노인일자리 분야 국비 6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지방비(도·시군비)를 포함해 총 12억5000만원을 증액한다.

증액 예산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신규 공익활동과 사회서비스형 사업 등 노인일자리 창출에 사용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유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일자리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