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충남 본가를 다녀온 후 2일부터 인후통과 몸살 증상이 나타나 검사결과 이날 확진됐다.
안동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306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접촉으로 예상하고 역학조사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휴가철 타지역 방문 자제와 개인방역 규칙 준수를 당부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