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가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일 청주시에 따르면 충북도와 행정안전부 상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최우수, 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 특별교부세 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6885억원 보다 많은 8054억원을 집행해 정부 목표 대비 17.0%를 초과 달성했다.
2분기 소비투자는 목표액 2319억 원을 뛰어넘는 3145억 원을 집행했다.
올해는 신속집행 추진단 운영을 통해 5억 원 이상 투자사업의 집중관리와 직원 복리후생비 조기 집행 등 분야별 맞춤 전략을 통해 성공적인 집행 결과물을 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역점을 두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