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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폭염 현장점검 '구슬땀' 허태정 대전시장

  • 기사입력 : 2021년07월29일 14:47
  • 최종수정 : 2021년07월29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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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29일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예술가의 집을 찾아 차세대 청년예술인 4명과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애로사항과 극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허 시장은 지난 21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제2생활치료센터(한국발전인재개발원), 대전역 일원 쪽방촌 등을 잇따라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21.07.29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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