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울원전4호기가 20일 100% 출력에 도달했다.
- 한수원은 5월18일 정비 후 7월18일 발전을 재개했다.
- 법정검사와 연료교체로 안전성·신뢰성을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계획예방정비와 정기검사를 수행하고 발전을 재개했던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4호기가 100% 출력에 도달하고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5월 18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7월 18일 발전을 재개하고 같은 달 20일 오후 5시38분쯤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한울원전4호기는 지난 5월18일 발전을 정지하고 계획예방정비와 정기검사에 들어갔다.
이어 이달 16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임계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하고 출력 상승에 들어갔다.
한울4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하고 연료 교체, 설비 점검 및 정비를 수행해 발전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설비 신뢰도 향상과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항상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