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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낙연, 1박2일 광주 민심 잡기...박용진, 세종서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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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탄소중립복합지구 조성 협약식 참석
정세균, 이광재와 창업벨리 현장 방문

[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26일 여권 텃밭인 광주를 찾아 1박2일 동안 민심 잡기에 나선다. 이 후보는 이날 과학기술 전문가, MZ세대 사무직노조, 언린이 안전 지킴이 등 다양한 직업 군의 종사자들을 만나 민심을 경청하고 관련 문화·복지 정책도 내놓는다.

박용진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세종시청에서 공약 기자회견을 연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세종을 행정 수도로 지정하겠다는 등 국토 균형발전 전략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에는 공공연대 노동조합 정부세종청사 청경분회과 간담회를 가진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 김대중 대통령 묘역, 김영삼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유튜브 '이낙연TV'를 통해 공식적으로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 2021.07.05 photo@newspim.com

추미애 후보는 오전 10시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 대종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이재명 후보는 오전 11시 평택항 탄소중립복합지구 조성 관련 협약식에 참석한다.

정세균 후보는 이광재 선대위원장과 함께 직장 주거 걱정없는 창업벨리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안암동 캠퍼스 타운과 홍릉 도시 재생센터를 방문한다.

김두관 후보는 오후 6시 20분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한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26일 일정이다.

<이재명>
11:00 [경기도] 평택항 탄소중립복합지구 조성 관련 협약식

<이낙연>
07:37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10:00 광주·전남 과학기술 전문가 간담회 '국민의 삶을 지키는 이낙연과 묻고 답하다' /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국제회의실
13:30분 MZ세대 사무직노조 간담회 '사무연구직 및 외투기업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생존권 확보 방안' / 갤러리카페 김냇과
15:00 '내 삶을 지켜주는 문화·복지' / 전일빌딩245 8층 다목적 강당
17:15 광주 CBS 라디오 'CBS매거진'
17:40 어린이 안전 지킴이 간담회 / 전일빌딩245 4층 중회의실(동구 금남로 245)

<정세균>
14:00 직장 주거 걱정없는 창업벨리 현장 방문 / 안암동 캠퍼스 타운 및 홍릉 도시 재생센터 (이광재 선대위원장 동행)

<추미애>
10:00 태공당 월주 대종사님 영결식 / 금산사
19:00 박시영TV 출연

<박용진>
07:30 광주MBC 라디오 '황동현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
09:30 이춘희 세종시장 차담 / 세종시청
10:00 세종 공약 관련 기자회견 / 세총시청 브리핑룸
11:00 KDI 한국개발연구원 간담회
13:00 공공연대 노동조합 정부세종청사 청경분회과 간담회
16:00 한겨레 인터뷰
17:10 광주카톨릭평화방송 '함께하는 세상 오늘' 전화인터뷰

<김두관>
14:30 뉴시스 인터뷰 / 국회의원 회관
18:20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인터뷰

mine1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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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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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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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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