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B금융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창립 및 금융지주 출범 후 처음으로 6월말 기준 주당 배당금 750원의 중간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는 당사의 금융권 최고 수준의 자본적정성과 견조한 이익체력을 바탕으로 주주들에 대한 보다 안정적이고 유연한 현금흐름을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자본활용과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여 주주가치를 증대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