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정선군 사북초등학교 6학년 이여진 학생이 2021년 꿈나무 태권도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21일 정선군에 따르면 이여진 학생은 태권도를 배운지 2년여 만에 전국대회에서 모든 경기를 RSC승을 거두는 등 탁월한 재능을 보이면서 정선군 최초로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 뽑혔다.
이여진 학생은 지난 2019년 전국어린이태권왕 2위를 시작으로 전국여성부장관기 1위, 2020한국초등연맹회장기 1위, 2021강원도협회장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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