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이 올바른 차박 문화 선도를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은 차박 이슈를 정공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관광마케팅 전략으로 올바른 차박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캠페인 영상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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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2020.09.17 peoplekim@newspim.com |
이 영상에서는 서피비치, 해담마을 등 최근 강원도의 야외 안심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양양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범수의 세계'에서 가수 '김범수'씨가 직접 출연해 양양군 관광과 현대차의 차박 체험 캠페인 '휠핑'을 즐기고 라이브까지 진행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관광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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