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의회가 충북교육청에 증평 송산지구내 초등학교 신설을 건의했다.
증평군의회 의원들은 13일 김병우 충북교육감을 방문해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군의회는 지난 5월 24일 성명발표에 이어 지난달 21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방문해 초등학교 시설을 위한 행보를 하고 있다.
군 의원들은 이날 "현재 추진되고 있는 공동주택단지 조성에 발맞춰 증평초 학구, 삼보초 학구, 가칭 송산초 학구 등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 편의중심형 학구 설정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조를 당부했다.
연풍희 의장은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사업이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교육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