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정선군 고한읍에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된다.
6일 군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 수요 충족을 위한 복합문화센터는 1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반기에 착공해 내년 준공할 예정이다.

고한 복합문화센터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축사업으로 지상 7층, 연면적 4840.11㎡에 1~4층에는 주차장을 5~7층에는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사업 대상지는 주차장 확보율이 낮아 주차 문제가 대두돼 오던 지역으로 주차문제 해결과 시가지와 주거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고한 복합문화센터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교육 및 복지 등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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