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군산 282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군산 282번 확진자는 20대로 지난달 25~26일까지 타 지역을 방문해 감염된 것으포 파악됐으며 지난 2일 몸살기운,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자택에 머물렀으며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1시 46분까지 OO도서관을 방문하고 2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10분까지 OO뷰티샵을 다녀온 후 4시 38분까지 음식점, 약국을 방문했다.
3일 오전 10시부터 25분 동안 OO약국을 다녀온 후 10시 30분부터 11시 20분까지 OO헬스장을 방문하고 5일 오전 9시 군산시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한 결과 저녁 7시 30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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