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7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26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158명으로 늘어났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156명, 퇴원 4985명, 사망 17명이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1명, 남해군 6명이다
김해 확진자인 경남 5155번(40대·여)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남해 확진자는 5156번~5161번까지 6명이다. 경남 5156번(40대·여)은 경남 514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경남 5157번(50대), 5158번(60대), 5159번(20대), 5160번(50대) 등 4명은 경남 514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경남 5161번(60대·여)은 경남 515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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