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2주간 시범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거리두기 시범 적용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도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환자발생 상황과 방역 위험도 등을 고려해 전주, 군산, 익산, 완주 이서면은 제외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시범적용으로 민생경제 활력,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 상승으로 우울감 극복 등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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