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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함 뽐내는 영동군 중심가...전선 지중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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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회전교차로~구교사거리, 거미줄 전선 사라져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의 도심 거리가 한층 더 쾌적하고 산뜻하게 탈바꿈했다.

16일 영동군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군청회전교차로~구교삼거리~구교사거리 구간의 전선지중화사업이 최근 마무리되면서 이 구간 머리 위에 거미줄처럼 얼기설기 얽혀 있던 각종 전선들이 사라졌다.

전선지중화 사업을 마친 영동군 중심가.[사진=영동군] 2021.06.16 baek3413@newspim.com

군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 수준도 한단계 높아졌다.

영동군은 40억원을 들여 1년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영동읍 군청 회전교차로~인삼탕~구교사거리 회전교차로를 잇는 800m 구간의 전선·통신선 등을 모두 땅에 묻었다.

이중굴착방지회의 개최·노후상수도관 교체대상지의 병행 매설을 추진하며 주민 애로사항을 살피고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 사업으로 영동읍 내 중심도로변 미관이 좋아지고 안전사고 위험이 사라졌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4구간(L=3.65Km)에 대하여 사업추진을 완료했다.

영동의 중심 시가지를 대상으로 관련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최근 공모사업이 확정된 사업 2개소인 영동천로 지중화사업(영동1교~영동2교~규수방) 0.8Km와 계산로 지중화공사(드림디포~케이티~영동파크) 0.6km, 피난민 거리(경북상회~산림조합) 0.7km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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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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