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가 2022년에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모의개표를 갖고 선거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15일 울진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가진 모의개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사용될 7종의 모의 투표용지를 제작해 실제 개표 현장과 유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특히 개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재연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공유해 직원들의 개표역량을 강화했다.
최재영 사무과장은 "앞으로도 모의개표 등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실시해 직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다가올 2022년 양대선거를 빈틈없이 완벽하게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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