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김해 소재 사업체와 북구 소재 식당에서 N차 감염이 진행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12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92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기존에 확진자가 발생했던 김해시 소재 사업체 관련은 N차 접촉자 1명이 격리상태에서 확진됐다. 이로써 김해 소재 사업체 연관 확진자는 직원 5명, 접촉자 6명 등 모두 11명이다.
북구 소재 식당 관련은 N차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북구 식당 관련 확진자는 종사자 3명, 방문자 3명, 접촉자 4명 등 총 10명으로 늘었다.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검사에서 1명 확진됐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1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29명, 퇴원 5568명, 사망 1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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