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만6302명...사망자 없음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8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시는 12일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 대비 208명 증가한 4만630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주요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12명(누적 15명)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5명(누적 119명)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3명(누적 22명) ▲강북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3명(누적 50명) ▲중구 소재 직장 관련 1명(누적 1명) 등이었다.
이 외에 해외 유입 3명(누적 1175명), 기타 집단감염 10명(누적 1만5484명), 기타 확진자 접촉 86명(누적 1만556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21명(누적 2337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 64명(누적 1만1494명)으로 조사됐다.
km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