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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50대 2명 추가 확진…지인간 감염

  • 기사입력 : 2021년06월10일 09:13
  • 최종수정 : 2021년06월10일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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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밤사이 50대 2명(대전 2290~2291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한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가 533명 늘어 누적 13만9천431명이라고 밝혔다. 2021.05.29 yooksa@newspim.com

이들은 각자의 지인과 접촉한 뒤 확진된 것으로 보인다.

지인들이 관련된 지표환자의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깜깜이' 환자로 분류된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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