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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톱7, U+아이돌라이브서 만나요" LGU+, 비대면 팬미팅 독점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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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LGU+ 모바일·TV·PC로 실시간 중계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 'U+아이돌라이브', 'U+모바일tv'와 인터넷(IP)TV 서비스 'U+tv'에서 '미스트롯2' TOP7의 비대면 팬미팅을 독점 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 'U+아이돌Live', 'U+모바일tv'와 IPTV 서비스 'U+tv'에서 '미스트롯2' TOP7의 비대면 팬미팅을 독점 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티켓 판매는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며, 팬미팅은 26일 개최된다. [사진=LGU+] 2021.06.09 nanana@newspim.com

'미스트롯2' 출연진 TOP7(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은 첫 번째 비대면 팬미팅을 오는 26일 개최한다. LG유플러스의 다양한 플랫폼으로 TOP7의 신곡, 인생곡부터 시작해 스페셜 협동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모바일, TV, PC로 볼 수 있다.

이번 비대면 팬미팅은 '미스트롯2' TOP7이 전국투어 콘서트 전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준비됐다는 설명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아이돌라이브 앱이 제공하는 실시간 채팅, 하트 보내기 등 다양한 상호작용 기능을 통해 팬들이 더욱 실감나고, 즐겁게 공연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공연 티켓은 오는 11일부터 인터파크에서 2만7500원(VAT포함)에 살 수 있다. 오는 18일부터는 U+아이돌라이브, U+tv, U+모바일tv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U+아이돌라이브, U+모바일tv)에서는 이용 중인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예매할 수 있다. 팬미팅 중계는 각 플랫폼에서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120분 가량 진행된다.

최윤호 LG유플러스 XR서비스담당(상무)은 "그간 비대면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을 선보인 데 이어 팬미팅까지 온라인으로 독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LG유플러스가 지닌 콘텐츠 운영·서비스 역량을 확대해, 고객들이 비대면 콘텐츠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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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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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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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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