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의 목요 야간민원과 토요 여권창구가 재운영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잠정 중단됐던 2개 창구는 지난 1월부터 유지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변함없이 유지됨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목요 야간민원창구는 오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고 토요 여권창구는 다음 달 3일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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