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상안전요원을 공개 모집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 소지자와 이달 28일까지 자격취득 예정 주민들을 대상으로 7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여름해수욕장 운영 기간 수상 인명구조 및 물놀이 안전지도, 수변질서 유지활동 등을 하게 된다.
선발된 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은 7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한 지역내 해변에서 1일 8시간 근무하게 된다. 기본급은 1일 9만원, 주‧월차 및 휴일‧야간근무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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