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과 충북대학교가 평화·통일교육을 위해 손을 잡았다.
충북교육청은 7일 충북대와 평화·통일교육 연구, 학술지원, 정보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우수강사 인력 풀 구성 및 강의 공동 참여 ▲프로그램 홍보 등의 협업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통일의 당위성만을 강변하기보다는 일상에서 평화를 가꾸며 통일의 꿈을 키우는 평화·통일교육을 위해 충북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