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 서구는 오는 7일부터 선착순(50명)으로 세계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열리는 '라떼 파파 인구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라떼파파(한 손엔 커피를, 다른 한 손엔 윰모차를 잡은 아빠) 행사는 7월 1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인구 골든벨은 육아 상식을 겨루고 육아의 행복과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길 원하고 4~7세 자녀를 둔 아빠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는 △아빠 육아 능력 인증시험 인구골든벨 △가족과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자녀 놀이법 강의 등 가족 레크리에이션 △아빠가 아이에게 엽서 편지 쓰기 및 낭독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미래전략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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