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박우훈 기자 = 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국도17호선)가 오는 7일부터 2주간 평일에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4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순천국토관리사무소가 추진하며, 여수∼순천 도로에 위치한 교량 5개 보수를 위해 부득이 덕양교차로에서 율촌교차로까지 총 11km에 대해 전면 통제를 실시한다.
![]() |
| 여수∼순천 간 자동차전용도로(국도17호선) 상행선(순천방향)은 오는 7일부터 11일(5일간)까지 전면통제 된다.[사진=여수시] 2021.06.04 wh7112@newspim.com |
통제기간 차량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하행선을 나눠 통제할 계획으로, 상행선(순천방향)은 7~11일까지, 하행선(여수방향)은 14~18일까지 실시하게 된다.
wh7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