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2년 연속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김철훈 구청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그간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영도구 6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일에서 좋은 시기를 얻었을 때 태만함 없이 근면해 때를 놓치지 말라'는 득시무태(得時無怠)의 자세로 남은 임기동안 모든 공약사업들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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