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개발공사는 31일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최대 펠릿 생산업체인 ㈜신영이엔피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개발공사는 이날 협약으로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배출되는 임목폐기물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인증을 통해 목재의 탄소저장 기능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개발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개발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목 부산물을 폐기물로 처리하지 않고 자원재활용을 통해 원가절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