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에서 밤사이 외국인모임과 유흥주점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추가 확진자 5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28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누적 4625명으로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08명, 퇴원 4401명, 사망 16명이다.
추가 확진자 5명 모두 김해 확진자이다.
경남 4624번(40대·내국인), 4626번(20대·여·베트남). 4627번(20대·여·베트남), 4628번(20대·여·베트남) 등 4명은 김해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다.
경남 4625번(20대·우스베키스탄)은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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