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최대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의령홍보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의령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령 홍보 부스에서는 최근 SNS용 사진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호국 의병의 숲 '댑싸리 단지'가 붉은색과 분홍빛이 부스 곳곳에 연출되었다.
체험 부스에는 온새미로 농촌교육농장의 레진아트 체험 진행과 한우산 도깨비 캐릭터가 그려진 핸드폰 그립톡을 원하는대로 직접 꾸며볼 수 있어 연일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호국 의병의 숲, 한우산 소개 등 관광지 소개 팜플릿도 배부해 의령군 비대면 힐링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