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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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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는 제23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1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회기 동안 익산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 조례안 등 총 47건의 일반안건 심사, 행정사무감사,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익산시의회가 20일 제235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다음달 11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사진=뉴스핌] 2021.05.20 gkje725@newspim.com

조규대 의원이 발의한 '익산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오임선 의원의 '익산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은 12건에 이른다.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기 위해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안'도 함께 채택해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했다.

시의회는 채택된 결의안을 국회, 외교부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계획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순주 의원은 '쓰레기 시스템 재검토 필요' 박철원 의원 '지역현안에 대한 의회와 집행부의 신뢰 구축' 강경숙 의원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을 위한 자전거도로 정비 필요' 소병직 의원 '금마 고도지역 한옥형 전원주택단지 조성' 조남석 의원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익산상징 관문 조성' 김충영 의원 '평화동 거주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 대안'에 대해 발언을 이어갔다.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소통에 힘쓰며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한동연 익산시의원이 평소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gkje7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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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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