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단양군이 충북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세외수입 운영실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충북도가 세외수입 분야의 효율적인 징수·관리를 위해 진행한 각 시·군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도내 1위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단양군은 2019년 최우수상, 지난해 장려상을 수상한데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효율적인 징수방안과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보고회를 정기적으로 하는 등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를 위해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시책개발과 업무연찬을 통해 군 자주재원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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