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시청 12~13층에 있던 사무실을 화정동 청사(옛 보건환경연구원)로 이전하는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새 청사에서는 3부 9과 110여 명이 도시기반시설인 도로, 하수하천, 공공건축물, 도로관리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종합건설본부는 포트홀 보수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4명을 신규 모집하고 현재 운영중인 포트홀 순찰·응급복구반을 4개조 16명으로 확대 편성해 지속적인 도로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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