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30일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맞아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홍영 은행장은 보성신항물류㈜(창원시 진해구 두동)를 방문해 기업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최병목 상무에게 BNK 순금 휘장이 부착된 크리스탈 표창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이어 보성신항물류㈜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BNK경남은행은 보성신항물류㈜ 최병목 상무를 포함해 경남과 울산 등 지역 기업체 52곳의 임직원 52명을 우수 사원으로 선정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을 흘리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 넣는 상훈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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