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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서울시, 고액체납자들 가상화폐 압류하자 '12억 6000만원 자진납부'

  • 기사입력 : 2021년04월23일 15:49
  • 최종수정 : 2021년04월23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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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기 기자 =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3곳에 가상화폐를 보유한 고액체납자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적발된 체납자는 개인은 836명, 법인대표는 760명이었다. 암호화폐 압류에 체납자 118명은 세금 12억6000만원을 즉각 납부했다.

wonki34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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