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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신임 세제실장에 김태주 조세총괄정책관

  • 기사입력 : 2021년04월22일 20:13
  • 최종수정 : 2021년04월22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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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기획재정부는 관세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임재현 전 세제실장의 후임으로 김태주 조세총괄심의관을 21일 임명했다. 

김태주 기재부 신임 세제실장 [사진=기획재정부] 2021.04.22 jsh@newspim.com

김 신임 실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지간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에서 부가가치세제과장, 국제조세협력과장, 국제조세제도과장,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후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 재정금융기후정책관을 거친 뒤 기재부로 복귀해 재산소비세정책관, 조세총괄정책관을 지냈다. 

김 신임 실장의 자리였던 예산총괄심의관(국장)에는 고광효 소득법인세정책관이 임명됐다. 고 신임 국장은 1966년생으로 행시 36회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워싱턴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 외에 정정훈 재산소비세정책관이 소득법인세정책관에, 박금철 장관정책보좌관이 재산소비세정책관에 임명됐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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