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진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진주시민 자전거 출퇴근 함께하기' 캠페인을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스마트폰으로 '에코바이크' 앱을 다운받아 등록하고 캠페인 기간에 10일 이상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인증하면 된다.
출‧퇴근 횟수 및 주행거리 등을 집계해 참여 우수자에게는 1만원에서 10만원의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에 변화가 생겼다"며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는 이번 자전거타기 행사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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