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군의 한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70대 남성이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접종 후 나흘 만에 숨졌다.
방역당국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16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칠곡군 북삼면 소재 한 요양원에서 생활하던 70대 후반 남성이 지난 9일 오전 AZ 백신을 접종받은 뒤 나흘 만인 지난 13일 밤 사망했다.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관게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