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진주시는 '함께 쓰는 공구 고방'사업을 동부권역 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일반성면사무소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함께 쓰는 공구 고방' 사업은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공구를 읍면동에서 무료로 대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공유문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해 마련된 사업이다.

공구대여를 희망하는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문산읍, 일반성면사무소와 천전동, 중앙동, 상평동, 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 등 6개 무료 대여소에 전화 문의 후 신청하거나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대여 기간은 3일 이내로 1회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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