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추가 1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10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126명으로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산청 확진자인 경남 3129번은 60대로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 중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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