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1함대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강원도 기능경기대회에서 판금 철골 구조물, 용접, 주조 3종목에 참가한 수리창 소속 군무원 8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강원도 기능경기대회에서는 판금 철골 구조물 분야에서 선체팀의 김영민(8급), 원상필(8급) 주무관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으며 용접 분야에서 선체용접 3팀의 김성준(8급), 하상현(9급) 주무관이 각각 은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해군1함대 수리창 주물작업장에서 진행된 주조 분야에서는 금속팀 소속인 신한민(8급), 정재복(7급), 최선우(9급), 박범규(9급) 주무관이 각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창규(3급) 수리창장은 "이번 수상 결과는 해군 1함대 수리창의 장병 및 군무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했기에 이뤄진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1함대 수리창은 초심을 잊지 않고, 해군 함정이 최강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벽한 정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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