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가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문화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서울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구인모 군수는 지역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민선7기 2년 9개월 동안 구 군수는 '품격있는 문화관광'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문화·관광·체육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여러 사업을 펼쳐왔다.
구인모 군수는 "문화와 관광이 공존하는 거창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면서 "거창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 관광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