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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청년층 주거안정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

  • 기사입력 : 2021년04월05일 14:43
  • 최종수정 : 2021년04월05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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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하여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5개시 73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 [사진=GH]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의 기존주택을 GH가 매입하여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수원․용인․안산․오산․김포시에 위치했다.

신청자격은 미혼인 무주택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며, 본인의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수원 지역 주택은 광교 신도시 내 또는 주변에 입지하여 청년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질 높은 주거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시 공급주택은 구례역과 인접하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보다 살기 좋은 거주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주신청 기간은 4월 19일~23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우편 접수로 진행된다.

입주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www.gh.or.kr) 분양(임대)공고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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