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군위군은 새봄맞이 '2021삼국유사테마파크컬러축제'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내달부터 시작하는 컬러축제는 컬러라는 주제로 알록달록 놀이터와 꼼지락 놀이터로 구분해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형형색색 봄꽃이 가득하여 아름다움을 주는 축제이다.
알록달록 놀이터 중 하나인 '분필 드로잉'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화지로 변신한 테마파크에서 분필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어 입장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꼼지락 놀이터는 촉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울광장과 해룡놀이터에 설치해 도미노게임과 스트링아트 등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꽃향기로 가득한 삼국유사 컬러축제는 봄을 알리는 첫 행사의 시작으로 입장객의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한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문화 활동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문화의 풍요로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