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한정애 환경부장관이 물의 가치를 국민 모두에게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펴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정애 장관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1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물의 가치를 누구나 차별없이 누리고 물과 기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물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 포상과 함께 참여자들과 물의 가치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한후 기념촬용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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