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6개 의원 연구단체 등록을 최종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는 △역사관광연구회 △도시재생연구회 △도시계획UP연구회 △김해문화연구회 △공공스포츠연구회 △사회복지반올림연구회 등이다.
이번에 승인된 의원연구단체는 4월1일부터 12월30일까지 활동하며, 각 단체가 제출한 주제에 대해 우수사례 견학 및 정책세미나, 토론회, 워크숍 등을 개최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연구활동을 실시한다.
황현재 위원장은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의회연구단체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을 발로 뛰는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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