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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투기] 시흥시 공무원 8명 신도시 내 토지 소유

  • 기사입력 : 2021년03월10일 14:30
  • 최종수정 : 2021년03월10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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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 소속 공무원 6명에 이어 시흥시 공무원 8명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도시개발 내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흥시는 10일 현재까지 2071명 직원에 대한 조사 결과 자진신고 7명, 자체조사 1명이 광명·시흥지구 내 토지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오후 2시 임병택 시흥시장이 신도시 내 공무원 토지 소유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2021.03.10 1141world@newspim.com

임병택 시흥시장은 "자진 신고를 통해 토지 소유를 밝힌 공무원은 7명이었으며 취득 시기는 1980년부터 2016년까지다. 대부분 취득 시기가 오래됐고 상속 등을 통해 취득한 경우로 투기를 의심할만한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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