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는 축산농·축산법인의 경영불안을 해소와 소득안정을 위해 축산농가의 보험료 24억원을 지원한다.

8일 도에 따르면 축산농·축산법인의 경영불안을 해소와 소득안정을 위해 NH농협, KB, 한화, DB, 현대해상 등 5개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가축재해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축산농가의 보험료 24억원을 지방비 예산으로 지원한다.
축산농가들은 자연재해, 화재, 사고, 질병 등으로 발생되는 가축 관련시설 피해의 실질적인 보상이 가능해졌다.
가축재해보험은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정부지원 사업과 연계, 추진되며 농가에서는 산출된 보험료의 50%를 국비로 우선 지원받고 지방비 30%를 추가로 지원받아 20%로 경감된 자부담으로 보험에 가입, 가축재해보험의 혜택을 받는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