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지역감염과 해외입국으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6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172명으로 늘어났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50명, 퇴원 2110명, 사망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2명, 김해시 1명이다.
창원 확진자는 경남 2173번, 2174번 등 2명이다.
경남 2173번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경남 213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경남 2174번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경남 213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김해 확진자인 경남 2175번은 해외 입국자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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