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 월급제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계통출하 약정 체결을 농·원협에서 신청받는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업인이 농·원협에 계통출하 할 농산물 예상 소득 중 60%를 월별로 나눠 미리 지급하고 출하가 끝난 후 농업인이 받은 금액을 농·원협과 정산해 이자는 시에서 보전하는 제도로 월 최대 200만원, 연 최대 2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농·원협과 계통출하 약정을 하는 모든 품목이며 농·원협과 계통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신청하면 되고 연 500만원 이하를 신청할 경우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