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지역 내 등록 상인회 6곳이 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화를 도모한 공로로 조광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인회 6곳은 시에서 마련한 긴급자금 지원 사업에 감사를 표했다.
상인회 회장들은 "이번 재난긴급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보내고 있는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남양주시는 정부 버팀목자금 지급 대상자 가운데 매출액이 감소한 일반 업종 20만원, 영업제한 업종 50만원, 집합금지업종 100만원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lkh@newspim.com












